삼애정신을 바탕으로 미용인들에게 인체공학적인 이 * 미용기기를 선보이고 있
삼애교역(대표 성락영). 미용인들에게는 '장미이발기 만드는 회사'라고 불리는 것에 더 익숙하다는
겸손함을 지닌 브랜드다.
오로지 혼을 담은 제품만 공급하는 삼애교역은 급변하는 미용계에서 제품력 하나로 신뢰감을 쌓으며 자리매김 해왔다. '고객에게는 감동과 만족을, 직원들에게는 자부심과 긍지를 주고자 노력한다'는 삼애교역의 성락영 대표를 만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