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리적인 경영으로 입주기업 불편해소하기 위한 계획
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협의회(염창동 240-21) 2대 회장으로 성락영(55) (주)삼애교역 대표이사가 선출됐다. 성락영 회장은 이달 7일 취임을 시작으로 오는 2011년 4월 30일까지 약 11개월 간 입주기업들의 아버지 역할을 도맡게 된다.